나이가 들면 치아가 부실해지고 이빨이 깨지거나 빠지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혹은 이빨에 연결되어 있는 신경들이 예민해져서 물만 마셔도 이가 시리는 경우를 하거나요. 이 포스팅을 쓰게 되는것도 어찌보면 저희 어머니가 경험했던 일을 바탕으로 쓰는 이야기 일수도 있겠습니다. 어머니또한 입안에 신경이 예민하신대다가 자주 이가 시립다고 말씀하시고 치과에서 검사를 받아본 결과 임플란트를 하라고 권하더란겁니다. 물론 필요한 환자들에게 임플란트 시술을 권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 되지만 TV에서도 나왔다시피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사람들에게 임플란트 시술을 권하는 의사가 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있습니다. 임플란트 같은경우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로 알려져 치과 의사들 중 몇몇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이 이런 비양심적..
건강/질병정보
2017. 5. 26. 08:00
최근에 올라온 글
- Total
- Today
- Yeste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