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한당은 설경구 임시완이 주연으로 등장하는것이 더 화제가 됐기 보다 감독 변성현의 일베설 논란으로 더 화제가 된것 같습니다. 그가 연출한 작품중에 ps파트너 라는 작품에서 굉장히 노골적인 표현력을 보았음에도 이번 작품에서 감독의 이런 행위들이 관객들에게 반감을 일으켜 아쉬울 따름입니다. 감독 자신 스스로가 영화를 영화로서만 평가받고 싶다고 말은 하지만 영화는 사람들에게 환상을 보여주면서 현실을 생각해보는 매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이렇게 다 꺽어버렸는데 그게 말이 되는소린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리 변성현 감독 스스로 영화제작에 있어서 뛰어난 소질을 가지고 있다고해도 앞뒤 구분없이 글을 난잡하게 뿌린것은 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분노한 관객들은 영화 불한당 보는것 자체..
영화/영화리뷰
2017. 6. 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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