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인 소녀전선은 기존의 게임 시스템들과는 사뭇다른 모양새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총기류들을 미소녀캐릭터들로 모에화 시킨 컨셉인 만큼 전투를 벌일때의 진지 점령 그리고 보급시스템이 첨가 되었는데요. 전쟁을 할때 탄약과 식량보급은 필수 이듯이 소녀전선 게임안에서도 그런 중요성을 담았습니다. 각 캐릭터별 필요로하는 탄약과 식량의 용량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여타 다른 RPG 게임들과 같이 피로도 시스템이 있는것과 다르게 자원이 바닥날때까지 싸울수 있는것입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한 스테이지안에서 한 제대가 적과 싸울수 있는 횟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캐릭터옆 제2제대 옆에 식량과 탄약 아이콘이 그려져 있고 그주위로 원 모양으로 그려져 있는것..
게임
2017. 7. 1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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