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간츠는 2000년 초반에 출시되어 애니라던가 실사화 영화등을 거쳐서 많은 프리퀼 단편들을 만들어내며 SF 만화의 새로운 한획을 그었다고 저는 말할수 있습니다. 목숨을 잃고 다시 살아난 살아난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체 괴생명체들과 싸우는 이만화의 엔딩은 참 허망하기까지한 느낌을 받을정도 였는데요. 전체적으로 간츠속에서의 인간은 어린아이에게 괴롭힘당하는 개미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츠가 끝날때까지 서바이벌 게임을 조성한 신이라는 자의 정체는 끝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무 이유없이 여러생명체들을 지구라는 공간안에다가 몰아넣고 싸움을 붙이는것에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 존재인가 이넓은 우주속에서 정말 인간의 존재란 먼지보다 못한 존재 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느낌은 최근 간츠 시리즈의 ..
영화/영화리뷰
2017. 3. 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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