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추운곳에서 고생이 많을 우리 젊은 국군장병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고생이 많을지 또 그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얼마나 근심걱정이 많을지 생각 하게 됩니다. 저는 아직 미혼인지라 아비된자의 마음을 잘 헤아릴수 없지만 자신의 목숨과도 바꾸도 바꿀수 없는 분신과 같은 존재가 멀리 떨어져 하루하루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힘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생각한다면 복지개선과 병영문화가 개선되어야 될거라 생각하는데 몇십년간 이어져온 악습이 하루 아침에 사라지지 않겠지요. 그리고 병영문화가 아무리 개선된다고 한들 사회와 같은 자유로움을 같기란 어려울것이고, 그안에서도 또 사건사고가 터질 것입니다. 그럼 적어도 군인의 월급은 인상해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시간에는 장성급 령관급 부사..
생활정보 Tip
2017. 3.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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