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30~40대들은 영화 브레이브 하트를 한번쯤 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브레이브 하트가 우리나라에 1995년 개봉했으니 벌써 22년전 이야기네요. 어린시절 토요일밤마다 틀어주는 영화를 보면서 자라온 저는 어린시절 본 브레이브하트를 지금 다시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야기하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배우 멜깁스을 얘기하면 젊은 세대들은 그가 누구인지 잘 모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딱히 눈에 띠는 영화를 찍지 못하지만 90년대에 최고 핫한 액션배우로 남성미 마초를 상징하는 배우였지요. 그런 그가 배우가 아닌 제작자로서 감독으로서 브레이브 하트를 만들때에 그런 큰 방향을 일으킬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것입니다. 22년이나 지난 지금 스토리도 가물가물하지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것은 영화속 주인공인 윌리암이..
영화/영화리뷰
2017. 3. 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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