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의 개봉일이 2012년이니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당시에는 레미제라블이 개봉했는지도 모르고 취업활동때문에 바쁜시기였기 때문에 여가활동을 하지 못했었는데요. 5년이나 지나서야 간간히 케이블 방송에서 틀어주던 레미제라블을 보고 언젠가 꼭 제대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희안한것이 레미제라블을 방송으로 틀어줄때마다 해야할일이 생겨서 끝까지 못본게 운명의 장난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최근에 와서야 결말의 끝까지 다보게 되었는데요.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고 하죠. 저는 영화를 보는내내 오글거리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레미제라블은 뮤지컬 형식의 영화이기 때문에 연극의 과한 액션과 모든 대사를 노래부르듯이 하는 대화 처리 방식을 취하는데, 연극이나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
영화/영화리뷰
2017. 4. 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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