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공직자의 길을 꿈꾸며 좁은 고시원에 틀어박혀 머리싸매며 공부를 하고 있는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고등 교육을 받고 연수까지 받은 우리나라의 재능많은 인재들이 안정된 직장을 찾기위해 고시원에 틀어박혀 사는것을 보고 있자면 마음 한켠이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것이 세상이건 사실이지만 그 똑똑한 청년들이 벌써부터 사회의 흐름에 타협하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 길만 쫓아가는것에 대해 아무말 할수 없는 어른의 입장 또한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옛날의 하급공무원들은 지식인들중에 성적이 별로 좋지 않은 학생들이 하는 직업으로 여겨졌었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서비스도 늘어나고 각계부처도 늘어나다보니 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젊..
생활정보 Tip
2017. 4. 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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