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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병정보

천식증상과 치료방법

스스쿠잔 2016. 10. 24. 18:01

이번 포스팅에서는 천식증상과 치료방법 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식이라함은 염증에 의한 기관지가 좁아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호흡기가 좁아지면 자연적으로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지면 가슴에서 색색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현재에는 대기오염의 심화가 됨으로 전세계적으로 천식환자가 늘어나고 잇는 추세입니다만 유전직인 요인도 빼놓을수가 없습니다.

 

 

천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 비염도 같이 앓고 있다는점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꽃가루나 곰팡이 진드기 동물의 털들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며 콧물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많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그외에도 입자가 작은 물질들인 담배연기 음식조리할때 나는 탄내 스프레이 향수 방향제등 민감하게 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며, 심하면 숨쉬기 곤란하고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증상이 심각하게 변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천식환자들은 늘 헛기침과 가슴압박 가래 숨쉴때의 휘파람소리가 나는 증상을 보이며, 만성 질환인지라 평생 치유가 되지 않는 불편함도 않고 있습니다. 천식의 증상또한 정도에 따라 그 압박감이 다른데 저 같은경우 완전 심한경우는 아니지만 가슴이 답답하며 숨쉬기 힘들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살이 찌면 더욱 그증상이 심해지는것 같은데요. 평소에 운동을 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할때에는 이런증상이 조금 완화되는 면도 있고, 유산소운동을 하는것이 도움이 되긴 합니다.

물론 완치는 힘들기에 살이 찌면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게 되지만요.

 

 

자신이 천식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폐기능검사난 기관지 유발 시험을 받아 보는것이 좋은데, 폐기능검사의 경우 폐활량으로 기관지가 얼마나 넓어지는지 좁아지는 테스트 하는 검사이고, 기관지유발시험은 기도가 얼마나 예민한가를 판단하는 검사입니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어떤 알레르기나 냄새에 민감해져 호흡기가 좁아질수도 있기 때문에 하는 검사입니다.

 

천식의 완전한 치료는 없다고 보는것이 좋고 환경을 늘 청결하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먼지가 날리는 물건들은 잘 정리하고 청소를 자주하여 먼지를 잡아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산소 운동을 하여 체력을 높여주는것이 좋고 증상이 심하다면 약물치료를 병행하는것이 좋습니다.

 

 

천식은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처방된 약을 정기적으로 사용해야하고 주변을 늘 청결이 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천식으로 인한 가슴답답증이나 헛기침 같이 안좋은 증상들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천식증상과 치료방법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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